IT전문기업 어비팩토리가 15일 국내 최초로 글래스웨어 ‘체크어배터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글래스는 구글이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라는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자연 언어 음성 명령을 통해 인터넷과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한 헤드업 디스플레이어이다

▲ 국내 최초 구글글래스 전용 앱 '체크 어 배터리'를 출시한 어비팩토리 (사진 제공: 어비팩토리)
IT전문기업 어비팩토리가 오늘(15일) 국내 최초로 글래스웨어 ‘체크 어 배터리(check a batter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글래스는 구글이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라는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자연 언어 음성 명령을 통해 인터넷과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한 헤드업 디스플레이어이다. 현재 1,500달러의 가격대로 일부 유저들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14년 상반기에 일반 시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체크어배터리’는 구글글래스의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영상과 음성으로 확인 가능한 어플로서, 음성의 경우 골전도방식으로 전달되어 착용자만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플을 개발한 송태민 대표는 “구글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즉 항상 착용하고 다니는 스마트기기가 일반화되는 시점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변화시킬 우리의 일상생활은 현재로서 가늠하기 어렵지만,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글래스웨어를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체크어배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홈페이지(http://checkabattery.co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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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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