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러시아 서버의 동시접속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워게이밍에 따르면 '월드 오브 탱크'의 러시아 서비스 개시 이후 해당 지역의 동시접속자 수는 수개월간 90만 명 수준을 유지해 왔으나, 지난 19일(일) 동시접속자수 111만4천 명을 기록했다.


▲ '월드 오브 탱크'의 러시아 서버 동접자가 100만명이 넘었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러시아 서버의 동시접속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워게이밍에 따르면 '월드 오브 탱크'의 러시아 서비스 개시 이후 해당 지역의 동시접속자 수는 수개월간 90만 명 수준을 유지해 왔으나, 지난 19일(일) 동시접속자수 111만4천 명을 기록했다.
워게이밍의 퍼블리싱 담당 부사장 안드레이 야란츠(Andrei Yarantsau)는 “우리는 ‘월드 오브 탱크’의 그래픽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고 결국 동시접속자수 100만 돌파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됐다”며 “2014년에도 대규모의 혁신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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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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