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엠파이어: 포 킹덤' (사진제공: 굿게임 스튜디오)
독일을 대표하는 게임 개발사인 굿 게임 스튜디오는 27일 이들의 모바일 게임 '엠파이어: 포 킹덤'을 한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 출시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엠파이어: 포 킹덤'은 특히 독일의 애플 앱스토어 순위에서 두 달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독일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엠파이어: 포 킹덤'은 2012년 독일 최대 게임 시상식 BAM!(BÄM! Der COMPUTEC Games Award)어워드 및 2012년 3개 부문 MMO 어워드를 수상하고, 국내에서도 상당한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굿 게임 엠파이어의 모바일 버전으로 게임 속에서 이용자들은 나만의 요새를 쌓고, 설계하며 이를 확장해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동맹을 맺거나 나만의 부대를 키워, 네 개의 각기 다른 왕국들을 지켜나가는 박진감 넘치는 중세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엠파이어: 포 킹덤'은 기존 국내에서 유행한 여성 취향의 가벼운 모바일 게임과는 달리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전략적인 사고와 치밀한 전략을 통한 두뇌 싸움이 매력적인 게임이다. 이는 단순한 패턴의 모바일 게임 이상을 찾는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굿게임 스튜디오의 COO이자 공동 설립자, 크리스티앙 바르체네크(Christian Wawrzinek)박사는 “한국시장은 세계 게임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핵심적인 시장입니다.”라며 “선도적인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첫 해외 게임 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우리 유저들이 굿게임 스튜디오에 대해 보다 더 잘 알아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엠파이어: 포 킹덤'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다운로드 바로가기)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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