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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의 '영웅전설: 섬의 궤적' 올 여름 국내 한글화 발매


▲ 한글화 발매되는 '영웅전설: 섬의 궤적'(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팔콤을 대표하는 ‘영웅전설’ 시리즈 최신작 ‘영웅전설: 섬의 궤적(이하 섬의 궤적)’이 한글화된다.

팔콤은 오늘(27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SCEJA)와 PS 플랫폼에 대한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대표 타이틀이자 최신작인 ‘섬의 궤적’의 한글판과 중국어판을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섬의 궤적’은 ‘영웅전설’ 시리즈 아홉 번째 작품이자 6편부터 시작된 ‘궤적’ 시리즈 최신작이다. 6편 '하늘의 궤적'과 같은 시대의 에레보니아 제국을 무대로 이야기를 전개한 ‘섬의 궤적’은 이전보다 발전한 그래픽과 팔콤 특유의 아름다운 음악, 스피디하고 직관적인 전투를 지원하는 ‘전술 링크’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섬의 궤적’은 지난 해 9월, 일본 현지에 PS3와 PS비타 버전으로 발매되었다.

이와 함께 팔콤은 지난 25일 열린 '팔콤 어쿠스틱 라이브 & 토크쇼'에서 공개한 ‘섬의 궤적’의 후속작 ‘영웅전설: 섬의 궤적 2’ 역시 한글화하여 2014년 발매 예정인 일본판과 같은 시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궤적’ 시리즈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자사의 사운드 팀 'jdk밴드'의 아시아 투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섬의 궤적’ 한글판은 2014년 여름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영웅전설: 섬의 궤적' 중국어 버전 스크린샷(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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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 PS3 , PS Vita
장르
롤플레잉
제작사
일본팔콤
게임소개
'영웅전설: 섬의 궤적'은 '영웅전설' 시리즈 아홉 번째 작품이자 6편부터 시작된 '궤적' 시리즈 최신작이다. 6편 '천공의 궤적'과 같은 시대 및 대륙을 배경으로 삼았으며, 에레보니아 제국을 무대로 새로운 이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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