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트몬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금일(7일) 자사의 첫 번째 타이틀인 스마트폰 리듬액션 게임 '비트몬스터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런칭했다.
'비트몬스터 for Kakao'는 범우주적 트렌드가 되어 버린 음악을 유행시킨 슈퍼밴드 '비트몬스터'가 밴드 결성 50주년 기념 콘서트 투어 도중 항로를 이탈하여 지구에 불시착,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우주선의 동력원을 얻기 위해 지구의 음악을 배우고 연주해야 한다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는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이다.
기존의 스마트폰 리듬액션 게임들은 노트를 터치하는 아케이드 및 PC 기반의 리듬액션게임들의 조작 방식을 그대로 이식하여 조작이 어렵고 음악을 즐기는 것보다 노트와의 싱크가 중요했지만, '비트몬스터 for Kakao'는 스마트폰의 슬라이드 기능을 DJ가 턴테이블을 조작하는 것과 접목시켜 한 손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며 누구나 쉽게 클럽의 DJ가 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최초에 밴드였다는 설정은 '비트몬스터 for Kakao'만의 전략성을 부여한다. 게임 시작 전 리더와 서브 멤버로 12종의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 중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게 된다.
베스파 김진수 대표는 “비트몬스터 for Kakao는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던 리듬액션게임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비트몬스터 for Kakao가 전국민 몸치 박치 탈출게임이 되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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