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지명식 주인공은 바로 나, 롤챔스 본선 진출팀 대표 선수 말말말

5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프링 2014’ 조 추첨식이 개최됐다. 본선 진출 시드권을 보유한 7개 팀과 예선 경기를 통해 출전한 9개 팀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대진표 구성 과정을 지켜봤다. 롤챔스가 개최된 이래 이와 같은 조 추첨식 행사는 처음 열리는 것으로, 현장에 자리한 선수 모두 팽팽한 긴장감 속에 도발적인 멘트를 건네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 롤챔스 스프링 2014 리허설에서 진행 준비를 하고 있는 중계진들

좌로부터 전용준 캐스터, 김동준 해설, 강민 해설, 이현우 해설


5일(수),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4)’ 조 추첨식이 개최됐다. 본선 진출 시드권을 보유한 7개 팀과 예선 경기를 통해 출전한 9개 팀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대진표 구성 과정을 지켜봤다. 롤챔스가 개최된 이래 이와 같은 조 추첨식 행사는 처음 열리는 것으로, 현장에 자리한 선수 모두 팽팽한 긴장감 속에 도발적인 멘트를 건네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 조 추첨식 내내 최강팀의 여유가 만연하던 SKT T1 K '페이커' 이상혁



▲ SKT T1 S 탑 '마린' 장경환은 이번 시즌에서 향상된 기량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 아마추어 신예, 프라임 옵티머스 서포터 '뀰' 정명수

KT 애로우와의 재접전에서도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잔뜩 긴장한 손놀림으로 조 추첨 캡슐을 열고 있는 삼성 갤럭시 오존 '댄디' 최인규



▲ CJ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은 미드와 정글을 새로 영입한 후 팀의 전력이 보강됐다고 확신했다



▲ 이번 시즌에야말로 '퍼블의 상징'이라는 오명을 벗겠다고 다짐한 CJ 블레이즈 '앰비션' 강찬용



▲ KT 불리츠 '스코어' 고동빈은 최근 보여준 부진을 롤챔스를 통해 만회하겠다고 밝혔다



▲ 비시즌 최강자를 뛰어넘어 SKT T1 K를 잡아내겠다던 삼성 갤럭시 블루 '하트' 이관형



▲ SKT T1 S를 뽑아 내전을 성사시킨 주역, KT 애로우즈 '카카오' 이병권



▲ 리빌딩 이후 더욱 강력해진 전력을 선보이고 있는 나진 화이트 쉴드의 '세이브' 백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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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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