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0일 SK텔레콤과 모바일 게임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첫 제휴로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리니지 모바일' 데이터 무제한 요금을 출시,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면 '리니지 모바일' 사용에 한해 데이터 요금을 제한 없이 지원한다


▲ 엔씨소프트-SK텔레콤 모바일 사업 제휴 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0일(목) SK텔레콤과 모바일 게임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첫 제휴로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이하 리니지 모바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리니지 모바일' 데이터 무제한 요금(3천원)을 출시,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면 '리니지 모바일' 사용에 한해 데이터 요금을 제한 없이 지원한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오는 26일(수) '리니지 모바일' 이용 요금제를 발표하고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리니지 모바일' 런칭 행사가 30일(일) 종각 T월드 카페에서 공동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유저들은 선착순으로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m.lineage.plaync.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