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3D MMORPG 신작 ‘마신: 반고의 후예’를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신’은 다양한 소환수를 수련하면서 전투력을 키우는 턴 방식의 소환전략 MMORPG로, ‘전투시점’ 변경을 통해 소환수들의 화려한 스킬 효과를 다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마신: 반고의 후예'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인크로스)
디앱스게임즈는 모바일 3D MMORPG 신작 ‘마신: 반고의 후예(이하 마신)’를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8일(화) 밝혔다.
‘마신’은 다양한 소환수를 수련하면서 전투력을 키우는 턴 방식의 소환전략 MMORPG로, ‘전투시점’ 변경을 통해 소환수들의 화려한 스킬 효과를 다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110여종의 소환수와 500여개의 퀘스트 외에 낚시, 정원 시스템 등 방대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소환수를 육성하는 재미와 PVE, PVP 전투 및 길드시스템, 실시간 월드보스전, 자동 전투의 편의성까지 제공한다. 특히 상대에 따라 소환수 진영을 달리할 수 있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디앱스게임즈는 ‘마신’ 출시를 기념해 지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소환패를 지급하고, 길드원을 많이 모은 길드를 선정해 문화상품권 및 길드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마신’은 풀 3D 그래픽 위에 방대한 컨텐츠와 턴 방식 전투의 전략성을 조화롭게 담아내 차별화된 분위기와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매주 주말 열리는 길드전을 통해 길드원들과 함께 공수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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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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