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달과 그림자 for Kakao’에 신규 캐릭터 ‘차생 현사’를 업데이트했다고 8일, 전했다.‘차생 현사’는 ‘달과 그림자’ 최초의 저승사자 캐릭터로, 이승에 관여하면 안된다는 규율을 깨고 직접 묵황의 진상에 대해 파헤치는 인물이다. 캐릭터 중 유일하게 부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출시 직후부터 러닝 방식의 무한모드 ‘한계돌파’에 최적화된 캐릭터다


▲ '달과 그림자'에 새롭게 추가된 '차생 현자' 캐릭터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달과 그림자 for Kakao(이하 달과 그림자)’에 신규 캐릭터 ‘차생 현사’를 업데이트했다고 8일(화), 전했다.
‘차생 현사’는 ‘달과 그림자’ 최초의 저승사자 캐릭터로, 이승에 관여하면 안된다는 규율을 깨고 직접 묵황의 진상에 대해 파헤치는 인물이다. 캐릭터 중 유일하게 부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출시 직후부터 러닝 방식의 무한모드 ‘한계돌파’에 최적화된 캐릭터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신규 캐릭터 ‘차생 현사’를 구매한 유저 전원에게 ‘엽전(게임머니)’ 5,0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불어 한국민속촌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해, 9일(수)부터 16일(수)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월영석(게임캐시)’ 10개를 증정하고, 한국민속촌 방문 시 ‘달과 그림자’ 게임 내 쿠폰을 보여주면 입장권을 33%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조이시티 신규사업부 김선호 부장은 “탄탄한 스토리 전개는 ‘달과 그림자’의 또 하나의 자랑”이라며, “’차생 현사’의 등장이 월영 검객과 묵황의 대결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유저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달과 그림자’데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oon.joycity.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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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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