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2D 무협 MMORPG '천상비'에서 유저간의 경쟁을 도모하기 위해 PvP 중심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vP요소와 PvE요소가 공존하는 ‘무림논검’은 제한된 시간 안에 각 캐릭터 간의 정보를 숨긴 채, 능력치를 겨룰 수 있는 필드 외의 별도 영역이다


▲ PvP 중심 업데이트를 진행한 '신 천상비' (사진제공: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온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2D 무협 MMORPG '천상비'에서 유저간의 경쟁을 도모하기 위해 PvP 중심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vP요소와 PvE요소가 공존하는 ‘무림논검’은 제한된 시간 안에 각 캐릭터 간의 정보를 숨긴 채, 능력치를 겨룰 수 있는 필드 외의 별도 영역이다. 기존 무공과 무림논검에서만 사용 가능한 신규 기술을 활용하여 플레이어 간의 대결이 가능하며, 대결 결과에 따라 획득하는 혈흔을 수집해 장비 등의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또 해당 지역의 몬스터 사냥을 통해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업데이트 지역인 ‘평안경’은 고레벨 유저만이 이용할 수 있는 사냥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들과 달리 PVP 제한이 없는 자유지역으로 항상 긴장 태세를 유지하며, 이용해야 하는 사냥 지역이지만 해당 지역에서만이 획득할 수 있는 높은 가치의 아이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사항들은 1년만에 오픈되는 주유천하 12 시즌의 컨셉으로 꾸려져 오는 18일(금) 적용된다. PvP 시스템의 특성 상, 고레벨에 유리한 컨텐츠인 부분을 감안, 중/저레벨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빠른 성장이 가능한 주유천하 서버에서도 신규 업데이트 사항을 적용/설정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천상비' 공식 홈페이지(http://www.1003b.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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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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