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패러렐 월드 시스템을 완성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패러렐 월드 시스템은 ‘이터널시티’의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의 데이터가 교류되는 채널형태로 통합되어 하나의 독립서버가 각 연도를 담당하는 것으로 몹 부족 현상 및 렉 현상을 감소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게임 진행방식은 2002년 생활형(길드 관리, 장사, 길드전, 개인주택 소유 등) 연도인 중곡동에서 시작해 난이도 및 레벨 대응에 따라 2003년~2005년의 폐허가된 종로까지 진행되며 과거인 1941년, 1895년 등은 경성역 어설트 및 명성황후 어설트로 활용되고 있다.
몬스터넷은 패러렐월드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원래의 기획의도에 따라 게이머들의 활약 여부에 의한 변화된 미래 및 변화된 현재의 모습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인디言] 스타듀 밸리와 센과 치히로의 만남, 괴물여관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기자수첩] 탑골공원 '장기' 금지, 게이머들이 겹쳐 보인다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