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레빈나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런닝 액션게임 ‘달달한 러쉬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한다고 22일(화) 밝혔다. ‘달달한 러쉬’는 싱그러운 유기농 마을에 쳐들어온 과자 몬스터를 물리치는 설정을 가진 작품으로, 기존 러너게임의 재미에 액션 요소를 더했다


▲ '달달한 러쉬' 메인이미지 (사진제공: 모모)
모모는 레빈나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런닝 액션게임 ‘달달한 러쉬 for Kakao(이하 달달한 러쉬)’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한다고 22일(화) 밝혔다.
‘달달한 러쉬’는 싱그러운 유기농 마을에 쳐들어온 과자 몬스터를 물리치는 설정을 가진 작품으로, 기존 러너게임의 재미에 액션 요소를 더했다. 여기서 유저는 유기농 마을 최강의 영웅 ‘비구루 파머스’와 함께 몬스터를 물리치는 런닝을 시작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과일펫들의 도움을 받는다.
더불어 검부터 후라이팬까지 유저 전용 무기를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영웅 체력강화 및 릴레이 달리기까지 다양한 기능의 아이템이 등장한다. 더불어 하루하루 바뀌는 3가지의 일일 미션을 클리어하면 골드 및 유기농 당근을 획득할 수 있다.
모모는 ‘달달한 러쉬’ 런칭을 기념하여 22일(화)부터 5월 11일까지 5레벨 또는 10레벨 이상 달성한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 베스킨 라빈스 31 아이스크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 친구를 초대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여러가지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모모의 전준영 팀장은 “ ‘달달한 러쉬’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퍼블리싱 지원 사업 중 하나이자 모모가 처음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하는 런닝액션 게임”이라며 “비구루 파머스와 함께 신나게 달리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런칭 이벤트로 준비한 달달한 선물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달한 러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모바일 홈페이지(http://www.everymo.com/html/list03_03.html)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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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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