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뉴 던전스트라이커’가 오는 4월 30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기존 ‘던전스트라이커’의 장점은 강화하고 아쉬운 부분은 개선한 게임으로, 스킬 시스템이 전면 개편 및 아이템 완제품 드랍, 테마 던전 세분화, 신규 콘텐츠 추가 등에 작업을 거쳐 유저들 곁을 찾아올 준비를 마쳤다


▲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는 '뉴 던전스트라이커'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뉴 던전스트라이커’가 오는 4월 30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기존 ‘던전스트라이커’의 장점은 강화하고 아쉬운 부분은 개선한 게임으로, 스킬 시스템이 전면 개편 및 아이템 완제품 드랍, 테마 던전 세분화, 신규 콘텐츠 추가 등에 작업을 거쳐 유저들 곁을 찾아올 준비를 마쳤다.
오는 30일부터 해피오즈와 네이버게임, 피망 사이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제약 없이 모든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30일부터 ‘100만 번째 주인공에 도전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 이후 캐릭터 생성 순서대로 100번째 유저에겐 ‘문화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고 10만번 째 접속 유저에겐 ‘순금 1돈’이 접속 100만번 째 유저에겐 ‘순금 10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지난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리미티드 테스트’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게임 콘텐츠 확인 및 서버 안정화 등 최종 점검을 위한 것으로 기간 동안 수 많은 유저들이 찾아 새로워진 게임 콘텐츠를 즐겼다.
더불어, ‘리미티드 테스트’에서 10레벨을 달성한 캐릭터는 해당 캐릭터명을 정식 서비스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2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겐 ‘리미티드 스트라이커 칭호’가 지급되고, 3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겐 OBT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 아이템 패키지가 추가로 주어진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최정해 팀장은 “4월 30일부터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라며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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