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에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가 넥슨개발자컨퍼런스에서 ‘MMORPG Checkpoints, What’s Next?’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자신이 개발한 작품들의 역사를 되짚고 현재 개발 중인 '문명 온라인'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 5월 23일(금)에 NDC에서 '문명 온라인' 강연을 펼치는 송재경 대표(사진제공 : 엑스엘게임즈)
2014년 5월 23일(금)에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가 넥슨개발자컨퍼런스(이하 NDC)에서 ‘MMORPG Checkpoints, What’s Next?’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NDC에서 송재경 대표는 자신이 개발했던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등 대한민국 MMORPG의 초석을 다지며 전환점 역할을 했던 작품들의 역사를 되짚고 현재 개발 중인 '문명 온라인'에 관한 상세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5월 27일(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3시 55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된다.
NDC는 2007년 처음 열린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개발자 컨퍼런스 중 하나로 송재경 대표는 지난 2011년에도 NDC의 기조연설자로 나선 바 있다.
'문명 온라인'은 오는 27일(화)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명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civilizationonlin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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