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베이스볼 매니저 2014’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베이스볼 매니저 2014’는 ▲진행중인 게임에 실시간으로 개입해 고의사구, 도루, 히트앤런 등의 작전을 구사할 수 있는 래더전 시스템 ▲하루 최대 8번 가능한 도전모드 ▲매시간 자동으로 진행되는 리그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베이스볼 매니저 2014'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베이스볼 매니저 2014’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월) 밝혔다.
‘베이스볼 매니저 2014’는 ▲진행중인 게임에 실시간으로 개입해 고의사구, 도루, 히트앤런 등의 작전을 구사할 수 있는 래더전 시스템 ▲하루 최대 8번 가능한 도전모드 ▲매시간 자동으로 진행되는 리그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식 카페 이용자들과 랜덤 매칭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신문 감독방’에서 발행하는 신문을 통해 경기예측, 보유 선수의 활약상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차별화 된 재미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베이스볼 매니저 2014’의 출시를 앞두고 게임 론칭일 전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베이스볼 매니저 2014’ 사전 가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등록 참여자는 게임 내 최고 등급인 ‘10볼’ 선수를 포함해 본인이 원하는 선수를 획득할 때까지 선수 뽑기를 진행할 수 있으며, 뽑은 선수는 게임 출시 후 100% 제공된다.
파이엔 김원일 대표는 “‘베이스볼 매니저 2014’는 실제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매우 사실적인 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기존 게임들과는 달리 원하는 선수 카드를 보다 쉽게 획득 할 수 있도록 해 카드 획득의 즐거움 또한 배가 시켰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베이스볼 매니저 2014’는 야구와 게임을 잘 알지 못하는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야구 구단 운영 게임이다”며 “다양한 재미로 무장한 ‘베이스볼 매니저 2014’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전 등록 이벤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bmanag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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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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