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오는 6월 5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자체 글로벌 게임 플랫폼인 컴투스 허브를 기반으로 중국,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160여 개국에 서비스된다


▲ '서머너즈 워' 일본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를 오는 6월 5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수)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자체 글로벌 게임 플랫폼인 컴투스 허브를 기반으로 중국,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160여 개국에 서비스된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국가 권역별 별도의 서버를 준비하고, 안정적인 글로벌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출시와 함께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의 언어가 제공되며, 향후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까지 지원 언어를 점차 확대해 이용자 편의를 최대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게임 콘텐츠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RPG 유저들을 공략할 전망이다.
더불어 해외 법인별로 게임 운영 및 유저 대응 방안을 미리 마련하고, SNS서비스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의 ‘서머너즈 워’ 홍보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문 버전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어권 유저들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일본에서는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는 중이다.
컴투스 정민영 PD는 “국내에서 거두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역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세계 모든 유저에게 사랑 받는 컴투스의 대표 글로벌 RPG 타이틀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머너즈 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홈페이지(http://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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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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