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전문 팀 스파이럴 캣츠는 31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임진록'에서 고퀄리티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여진 코스프레는 '블소'의 최고 악역인 '진서연'과 최고 미녀로 손꼽히는 '남소유'로,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와 도레미에 의해 게임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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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전문 팀 스파이럴 캣츠는 31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임진록'에서 고퀄리티 코스튬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코스프레는 '블소'의 최고 악역인 '진서연'과 최고 미녀로 손꼽히는 '남소유'로,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와 도레미에 의해 게임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블소'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이미지가 공개되었던 '진서연'과는 달리, '남소유'의 경우 현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외에도 스파이럴 캣츠는 오는 6월 7일(토)열릴 '블소 비무제: 임진록' 2차전 현장에서 '블소'의 유명 캐릭터 '포화란' 코스튬 플레이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메카는 '블소 비무제: 임진록' 현장을 아름답게 빛낸 스파이럴 캣츠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스파이럴 캣츠 '도레미'가 선보인 '남소유' 코스프레




▲ 스파이럴 캣츠 '타샤'가 선보인 '진서연' 코스프레



▲ 2인의 미녀 사이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는 홍진호가 포인트


▲ 비무제 현장에서 더욱 빛난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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