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캠퍼스 PR 공모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고 9일(월) 밝혔다. 전국의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진행됐다. 주제는 현재 넷마블에서 준비 중인 PC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알리기였다
▲ 넷마블 캠퍼스 PR공모전 특별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캠퍼스 PR 공모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고 9일(월) 밝혔다.
전국의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진행됐다. 주제는 현재 넷마블에서 준비 중인 PC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알리기였다.
기획안 심사를 거쳐 본선에 팀은 22개로, 5월 중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보는 최종 과제를 수행한 뒤 지난 6일(금) 넷마블 본사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그 간의 PR 활동의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넷마블 주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은 대상의 주인공으로 ‘WITHU’팀을 선정했다. 영남대학교 홍재헌 학생 외 4명이 모인 이 팀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여러 가지 놀이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제안하고, 이를 대학 캠퍼스 내에서 완벽히 수행해 냄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은 한밭대 ‘SHOW SHOW’팀, 우수상은 경성대 ‘공모자들’팀, 경희대-성신여대 연합 ‘해적물산’팀, 선문대 ‘실무자들’팀, 인하대 ‘구로레인져’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넷마블은 대상 팀에게 상장 및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등 각 수상 팀에게 순위 별 상금과 부상을 지급하고 향후, 넷마블 인턴십에 지원할 경우 서류 전형 면제 및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바쁜 학업 중에도 CJ 넷마블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모전에 참가해준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을 이끌어 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상을 차지한 ‘WITHU’팀을 이끈 홍재헌 학생은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정말 즐겁게 참가한 공모전이었다”며 “두 달간의 치열했던 레이스를 함께 달려온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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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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