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사의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인해 네이버 회원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절차만으로 ‘크로스파이어’를 즐길 수 있다


▲ '크로스파이어' 네이버 채널링 확정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수), 자사의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인해 네이버 회원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절차만으로 ‘크로스파이어’를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크로스파이어 캐릭터를 생성한 네이버 회원들에게 Gatling gun, AWM-camo 등 총 17개 아이템 패키지를 지급한다. 더불어 11일(수)부터 7월 13일 사이에 2일, 5일, 7일 출석체크를 할 경우 DX획득권, 5만 GP등을 지급하고, 일병 계급을 달성할 경우 방탄헬멧, 방탄복 각 7일을 제공한다. 또한 SNS 댓글로 축하메시지를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 신규 맵과 무기도 업데이트된다. 우선 팀 데스매치 전용의 마인밸리, kairos_TD, 전멸전 전용의 B.Street 고스트모드 전용의 Ghost Tower_GM 등 총 4종의 맵이 추가된다. 또한 ▲폭스하울 수류탄 ▲Knight SR25 (Sniper) ▲Beretta M9 (Pistol) ▲ KNIFE-Knight (Knife)등 13정의 무기 아이템 뿐만 아니라 ▲카모 두건 ▲전기용접 헬멧 등 총 7종의 복장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정수영 크로스파이어 사업팀장은 “많은 유저들이 찾는 네이버 게임에 크로스파이어를 서비스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통해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크로스파이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http://www.crossf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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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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