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팁스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미소녀 액션게임 ‘카와이 헌터’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카와이 헌터'는 유저들이 미소녀 캐릭터들과 함께 좀비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물리치고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모바일 액션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600여종에 달하는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며, 시원한 타격감을 강조해 액션성을 극대화했다



▲ '카와이 헌터' 모델 서유리 스틸컷 (사진제공: 핑거팁스엔터테인먼트)
핑거팁스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미소녀 액션게임 ‘카와이 헌터’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카와이 헌터'는 유저들이 미소녀 캐릭터들과 함께 좀비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물리치고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모바일 액션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600여종에 달하는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며, 시원한 타격감을 강조해 액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여신으로 잘 알려진 성우 서유리가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생동감 있는 게임을 연출해준다.
핑거팁스엔터테인먼트의 야오웬빈 대표는 “'카와이 헌터'는 한국 유저들이 쉽게 접근하고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에 많은 노력을 쏟은 작품”이라며 “한국 유저 분들이 '카와이 헌터'를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카와이 헌터' 모델 서유리 스틸컷 (사진제공: 핑거팁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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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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