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과 컴투스가 힘을 합쳐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통합 플랫폼 '하이브'를 25일 최초 공개했다. 하이브는 전 세계 모바일게임 유저들을 아우르는 서비스 플랫폼을 목표로 양사의 역량을 총 집결한 독자 플랫폼으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의 모바일게임 시장 환경 하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 '하이브'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과 컴투스가 힘을 합쳐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통합 플랫폼 '하이브(HIVE)'를 25일(수) 최초 공개했다.
하이브는 전 세계 모바일게임 유저들을 아우르는 서비스 플랫폼을 목표로 양사의 역량을 총 집결한 독자 플랫폼으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의 모바일게임 시장 환경 하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이브에서는 로그인과 소셜, 커뮤니티 등의 멤버십 기능은 물론 보안, 통계, 업데이트 등의 시스템 관리, 배너, 공지, 푸시, 고객 문의 등의 게임 운영과 마케팅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해당 플랫폼은 ‘게임빌 서클∙게임빌 라이브’와 ‘컴투스 허브'등을 통해 양사가 오랜 기간 육성해 온 서비스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국내 외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잡고 있으며, 게임빌과 컴투스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중심으로 플랫폼 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이브 플랫폼이 처음 적용되는 타이틀은 25일(수)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될 ‘크리티카: 혼돈의 서막'이며, 향후 게임빌과 컴투스에서 출시하는 모든 게임에 적용되어 통합 관리된다.
게임빌 관계자는 "10년 이상 모바일게임 서비스와 개발에 있어 노하우를 쌓아온 두 회사의 기술력이 응집된 플랫폼 '하이브'가 드디어 출범했다"며 "출범 초기이기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운영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