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모바일 퍼즐 RPG ‘삼국지퍼즐대전’을 SK텔레콤의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0일 전했다. 지난 4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먼저 출시된 ‘삼국지퍼즐대전’은 모바일 TCG ‘바하무트 : 배틀 오브 레전드’로 알려진 일본 싸이게임즈에서 개발한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진행된다. 또한 손가락으로 병사를 움직여 같은 색깔 3명 이상을 모아 상대를 공격하는 ‘퍼즐앤드래곤’ 류의 간편한 전투 방식을 제공한다


▲ '삼국지퍼즐대전'이 티스토어에 출시됐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퍼즐 RPG ‘삼국지퍼즐대전’을 SK텔레콤의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0일(월) 전했다.
지난 4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먼저 출시된 ‘삼국지퍼즐대전’은 모바일 TCG ‘바하무트 : 배틀 오브 레전드’로 알려진 일본 싸이게임즈에서 개발한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진행된다. 또한 손가락으로 병사를 움직여 같은 색깔 3명 이상을 모아 상대를 공격하는 ‘퍼즐앤드래곤’ 류의 간편한 전투 방식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티스토어를 통해 ‘삼국지퍼즐대전’을 시작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인 보옥과 군자금 그리고 3~5성 장수 뽑기권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유비, 관우, 조운, 여포 등 이름난 영웅들을 모아 화려한 필살기를 구사하며 재미난 전투 즐기시길 바란다”며 “그간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받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투 보상, 고급 장수 획득 확률 등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한 만큼 앞으로 보다 즐겁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삼국지퍼즐대전’ 및 출시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ampuzzle)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