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Havok)은 최고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원)의 프로젝트 아나키 모바일 게임 개발 대회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1위를 수상한 Chasing Carrots는 'Cosmonautica–A Space Trading Adventure'를 개발했다. 이 작품은 미지의 공간에서 부와 명성을 쫓는 우주 순양함의 야심찬 선장 역할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 한국 개발자 황제민씨의 철도 시뮬레이션 게임 'Hmmsim' (사진제공: 하복코리아)
하복(Havok)은 최고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원)의 프로젝트 아나키 모바일 게임 개발 대회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1위를 수상한 Chasing Carrots는 'Cosmonautica–A Space Trading Adventure'를 개발했다. 이 작품은 미지의 공간에서 부와 명성을 쫓는 우주 순양함의 야심찬 선장 역할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우주 거래와 생활 시뮬레이션을 매력적인 캐릭터 및 모험과 결합시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해당 게임은 오는 3분기 중 발매 예정이다.
상금 25,000 달러가 수여되는 2등상은 한국의 황제민씨의 'Hmmsim'이 수상했다. 이 게임은 한국 최초의 철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상세히 재현했다. 사용자는 BE Trainsim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복의 개발자 관계 책임자 앤드류 보웰(Andrew Bowell)은 "프로젝트 아나키는 매우 재능있는 사람들이 모바일 플랫폼의 경계를 넓히는 모바일 경험을 창조해 낼 수 있는 문입니다"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아나키'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projectanarch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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