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On Green, OG)’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올 여름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첫 선을 보일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은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제작된 사실적이고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한다


▲ 골프존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 티저 페이지(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On Green, OG)’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올 여름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첫 선을 보일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은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제작된 사실적이고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며,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션 노하우와 온라인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온 그린’의 티저 페이지는 골프 필드를 바탕으로 모니터 화면에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노출하고, 잔디 위에 골프공을 올려놓은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오는 17일(목) ‘온 그린’의 새로운 콘텐츠가 공개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존의 또 다른 골프’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스크린골프 1위 업체인 골프존과의 연계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올 여름 시즌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온 그린’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라며 “‘온 그린’만의 차별화 된 재미를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개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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