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14일부터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4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마블챌린저는 수도권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에게 넷마블에서 생생한 실무를 경험하고 다양한 기업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신청하고 싶은 학생들은 넷마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4기 모집이 시작됐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14일(월)부터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4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마블챌린저는 수도권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에게 넷마블에서 생생한 실무를 경험하고 다양한 기업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신청하고 싶은 학생들은 넷마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marblec@cj.net)로 접수하면 된다.
넷마블은 오는 24일(목)까지 지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전형을 진행한 뒤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마블챌린저 4기로 뽑힌 학생들은 올 8월부터 약 6개월간에 걸쳐 각종 게임 행사 기획 및 실행,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리뷰, 넷마블 실무자들과의 멘토링 등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마블챌린저 4기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고 향후 넷마블에 입사 지원할 경우 가산점도 부여된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 3기 모집 시 경쟁률이 15대1에 달할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며 “마블챌린저 출신 중 넷마블에 입사한 사례가 있기도 해 게임 업계에서 꿈을 펼쳐 보고 싶은 대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블챌린저 4기 모집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넷마블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