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는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인 ‘차이나조이 2014’ B2B관에 단독 부스로 3년 연속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를 앞세워 역대 최대 크기인 90평방미터 면적으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 마켓사업자 등 사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 차이나조이 2014 B2B관에 참가하는 디앱스게임즈 부스 설계도 (사진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인 ‘차이나조이 2014’ B2B관에 단독 부스로 3년 연속 참가한다고 22일(화) 밝혔다.
중국 상해 뉴엑스포센터에서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리는 차이나조이는 B2B관 면적만 2만 6천 평방미터로, 4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게임 박람회다.
인크로스는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를 앞세워 역대 최대 크기인 90평방미터 면적으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 마켓사업자 등 사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디앱스게임즈를 통해 한국 시장에 런칭한 '레전드오브갓', '선국', '워밸리' 등 모바일게임을 소개하고, 중국 및 해외 개발사의 킬러게임 소싱에 집중할 방침이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이번 차이나조이는 세 번째 참가인 만큼 게임개발사, 퍼블리셔, 마켓사업자 등 사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실무 협의 위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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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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