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14'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워게이밍 부스는 720 평방미터 규모로, 게임스컴 박람회 현장인 쾰른메세 8구역에 배치된다. 현장에서는 워게이밍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 게임스컴 2014에서 '월드 오브 워쉽'이 최초 공개된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14'에 참가한다고 23일(수) 밝혔다.
워게이밍 부스는 720 평방미터 규모로, 게임스컴 박람회 현장인 쾰른메세 8구역에 배치된다. 현장에서는 워게이밍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워게이밍 부스 방문객들은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해상 액션게임 ‘월드 오브 워쉽’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와 ‘월드 오브 탱크: Xbox 360 에디션(World of Tanks: Xbox 360 Edition)’, 비행 전투 액션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World of Warplanes)’, 워게이밍 최초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도 소개될 예정이다.
게임스컴 2014의 워게이밍 부스 소식은 8월 13일, 15일, 16일에 걸쳐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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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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