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차와 2차 테스트에서 확인된 세력간 밸런스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공개서비스 전 대규모 전투를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 ‘트라이워 온라인’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차와 2차 테스트에서 확인된 세력간 밸런스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공개서비스 전 대규모 전투를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이 때문에 캐릭터를 생성하면 50레벨 캐릭터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1억 트라와 강화 아이템 판매 등 바로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총 60시간 동안 중단 없이 2차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됐다. 2차 테스트에는 약 1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해 평균 6시간이 넘는 플레이 타임을 기록했다. 이는 평균 5시간이었던 1차 비공개테스트 보다 약 1시간 증가한 수치다. 또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도 2만 건을 넘어섰다.
다인게임즈 강성원 이사는 “유저 분들과 두 번의 만남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고, 밸런스를 조정해 ‘트라이워 온라인’이 진정한 하드코어 전쟁 MMORPG로 거듭나고 있다”며 “2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는 8월 8일 파이널 테스트에서 진정한 대규모 전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밤샘작업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라이워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triwaronline.co.kr/Home/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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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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