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전투 시스템을 소개한 새로운 해설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일부 모습만 공개한 이전까지와 달리 직업별 전투와 UI, 스킬 등 게임의 전투 시스템 전반을 2분 44초에 걸쳐 소개한다. 영상을 보면 ‘드래곤 에이지 2’의 액션이나 UI 디자인에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스’의 조작이나 스킬 등을 적용했다
▲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전투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전투 시스템을 소개한 새로운 해설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일부 모습만 공개한 이전까지와 달리 직업별 전투와 UI, 스킬 등 게임의 전투 시스템 전반을 2분 44초에 걸쳐 소개한다.
영상을 보면 액션이나 UI 디자인은 ‘드래곤 에이지 2’와 유사하나 조작이나 스킬 등은 전략성이 뛰어났던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스’의 시스템을 차용했다. 게임의 전투는 3인칭 시점으로 유저가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펼치는 방식이며, 직접 조작하지 않는 나머지 3명의 캐릭터는 설정된 AI를 바탕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전투 도중 일시 정지를 할 수 있다. 일시 정지 상태에서는 아군 캐릭터에게 스킬이나 아이템 사용, 이동 등의 세부 명령을 설정할 수 있으며, 적 캐릭터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적용 중인 상태이상 효과와 체력 게이지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드래곤에이지: 오리진스’ 콘텐츠 중 하나인 적을 얼린 뒤 다른 속성의 마법으로 깨뜨리는 마법 조합의 모습도 확인됐다. 또 속성과 특징에 따라 여러 계열로 나눠진 메이지의 스킬 트리도 간략히 소개했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은 11월 18일 북미와 유럽에 발매되며, 지원 플랫폼은 PC, PS3, PS4, Xbox360, Xbox One이다. 전작인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스’와 ‘드래곤 에이지2’는 모두 영문 버전으로 한국에 출시된 바 있으며,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의 국내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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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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