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게임종합지원센터에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운영을 비롯한 2001년 신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16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2기 체제 출범과 함께 2001년 신규 사업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회를 가졌다. 성제환 소장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운영과 게임 기술 연구개발, 해외 전시회 참가와 마케팅 지원, 게임 아카데미, 제 2차 투자조합 결성,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6가지 정도의 신규 사업에 관해 설명했으며, 원격 대학이나 북한과의 기술 연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게임종합지원센터의 지원보다는 `업체들의 많은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운영은 온라인 게임 제품에 대한 정보와 다운로딩을 통해 실질적인 게임 접속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업체들의 인큐베이팅을 지원, 인터넷 온라인 사이트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원격 대학의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사이버 대학으로 교육부의 인증을 받아 허가가 떨어지면 IDC센터를 활용한 초고속 네트워크 전용 공간을 확보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덧붙여, 이번 2기 체제에서는 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며, 특히 게임의 마케팅이나 홍보 분야에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취약한 국내 게임 산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게임산업을 21세기 핵심산업으로 육성시킨다는 취지하에 99년 2월 2일 문화관광부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운영은 온라인 게임 제품에 대한 정보와 다운로딩을 통해 실질적인 게임 접속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업체들의 인큐베이팅을 지원, 인터넷 온라인 사이트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원격 대학의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사이버 대학으로 교육부의 인증을 받아 허가가 떨어지면 IDC센터를 활용한 초고속 네트워크 전용 공간을 확보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덧붙여, 이번 2기 체제에서는 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며, 특히 게임의 마케팅이나 홍보 분야에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취약한 국내 게임 산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게임산업을 21세기 핵심산업으로 육성시킨다는 취지하에 99년 2월 2일 문화관광부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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