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렌지 팜'의 부산 지역 인큐베이션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부산 인큐베이션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부산대학교 권혁철 단장, 동아대학교 전언천 단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 '오렌지 팜' 부산 센터 개소식 현장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렌지 팜'의 부산 지역 인큐베이션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6일(수)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부산 인큐베이션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부산대학교 권혁철 단장, 동아대학교 전언천 단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11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부산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맺어진 결과다. 지난 4월 ‘오렌지 팜’ 심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에 선발된 스타트업 각 2팀이 현재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내 마련된 공간에 입주해 운영되고 있다.
‘오렌지 팜’은 건강한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게임 분야를 비롯한 문화 콘텐츠 관련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출범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방배동에 위치한 서울 센터에는 9개 기업이 입주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부산센터도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스마일게이트 그룹과 희망스튜디오가 함께 운영해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상봉 인큐베이션 센터장은 "‘오렌지 팜’은 스마일게이트의 청년창업지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서울 외 지역에서도 문화콘텐츠 분야의 열정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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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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