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넷마블은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4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8일 전했다.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에게 넷마블에서 생생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넷마블은 지난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수도권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했고, 이후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총 8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 넷마블 마블챌린저 4기에 합격한 학생들 (사진제공: 넷마블)
CJ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4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8일(금) 전했다.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에게 넷마블에서 생생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넷마블은 지난 달 14일부터 24일까지 수도권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했고, 이후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총 8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발대식에는 넷마블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마블챌린저로서 활동하게 될 학생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마블챌린저 4기는 앞으로 6개월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게임 관련 행사를 기획 및 진행하고 각종 게임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는 등 실전 경험을 쌓게 된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 4기로 뽑힌 학생들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하고 향후 넷마블에 입사 지원을 할 시, 가산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마블챌린저 활동을 통해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넷마블의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블챌린저 출신 직원들이 다수 있다”며 "게임 업계 최고의 명가에서 보내는 앞으로의 6개월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넷마블 공식 블로그(http://blog.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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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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