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게임즈가 개발하고 NHN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예정인 MMORPG '데빌리언'이 신규 클래스 ‘캐논 슈터’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빌리언'은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지향형 MMORPG로, 전투에 최적화된 쿼터뷰 연출은 물론 필드 보스 쟁탈전과 20 vs 20의 대규모 전장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 '데빌리언'의 '캐논 슈터' 플레이 영상(영상제공: NHN엔터테인먼트)
지노게임즈가 개발하고 NHN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예정인 MMORPG '데빌리언'이 신규 클래스 ‘캐논 슈터’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빌리언'은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지향형 MMORPG로, 전투에 최적화된 쿼터뷰 연출은 물론 필드 보스 쟁탈전과 20 vs 20의 대규모 전장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지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기존의 ‘듀얼리스트’와 ‘엘리멘탈리스트’ 그리고 ‘쉐도우 헌터’ 3종의 클래스만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캐논 슈터’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캐논 슈터’는 거대한 총포인 ‘캐논’을 주무기로 하는 클래스로, 미소녀 풍의 깜찍하고 여린 외형과는 달리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는 캐릭터다. 주요 기술로는 재빠르게 캐논을 연사하는 ‘속사’와 폭탄을 활용해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이동 속도를 느리게 하는 ‘기동’, 화염 불꽃을 활용해 적들을 단숨에 공격하는 ‘일격’이 있다.

▲ '데빌리언'의 4번째 클래스 '캐논 슈터'(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이번에 공개된 신규 영상에는 ‘바람 혼령’, ‘관통 화살’, ‘스턴 사격’ 등 ‘캐논 슈터’만의 필살기가 자연스럽게 연출되어 있으며, 핵앤슬래시 특유의 호쾌한 몰이사냥도 경험할 수 있다.
지노게임즈 박원희 대표는 “파이널 테스트 기간 중 ‘캐논 슈터’에 대한 많은 이용자 분들의 기대와 성원을 기억하고 있다”며 “정신없이 터지는 산탄 공격과 정확히 적을 조준해 발사하는 일격 스킬 등 ‘캐논 슈터’만의 화려하고 특별한 액션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정통 핵앤슬래시 '데빌리언'은 8월 12일 공개 서비스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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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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