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리언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MMORPG
  • 제작사
  • 지노게임즈
  • 제공업체
  • NHN엔터테인먼트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게임소개
'데빌리언'은 MMORPG에 타격감이 뛰어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쉬 전투를 접목시킨 게임이다. 회화풍의 미려한 아트와 쉬운 조작만으로 다수의 적을 호쾌하게 쓰러뜨리는 액션성 넘치는 전투, 퀘스트를 수행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스토리 진행, 다이나믹하게 생성되는 3D 던전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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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블루홀지노게임즈는 MMORPG ‘데빌리언’을 북미, 유럽 지역을 비롯해 온라인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도 동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데빌리언’은 악마와 인간의 대립을 그린 MMORPG로, 악마의 힘을 지닌 ‘데빌리언’으로 변신하는 각성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PvP에 특화된 스킬 구현, 취향에 따라 1인 또는 협동이 가능한 ‘심연의 탑’, 3인 파티 던전, 대규모 레이드, 필드 보스 쟁탈전 등 다채로운 전투 콘텐츠가 마련됐다
    2015.12.03 14:02
  • 블루홀지노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MMORPG '데빌리언'을 내년 상반기 중 다시 론칭한다고 20일 전했다. '데빌리언'은 당초 NHN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속적인 유저 감소로 불가피하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 것이다. 서비스는 9월 21일 자로 종료되며, 기존 유저에 대한 환불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15.08.20 10:58
  • NHN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게임 사업이 눈에 뜨이게 줄어들고 있다. 지난 7월 서비스 종료 소식이 전해진 '아스타'에 이어 지난 13일에는 '데빌리언'도 서비스를 접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은 채널링과 웹보드게임을 제외하면 '에오스', '크리티카', '테라' 3종에 불과하다
    2015.08.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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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NHN한게임은 27일 삼성동 지노게임즈 본사에서 ‘데빌리언’ 기자좌담회를 여는 동시에 게임을 시연해볼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데빌리언’은 지노게임즈에서 제작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 하는 핵앤슬래시 전투 방식의 MMORPG로, 개발사에서도 밝혔듯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MMO와 ‘디아블로’에서 느낄 수 있는 전투 등 두 게임의 장점을 수용하려 한 작품이다
    2012.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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