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있는 클로저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3D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오프닝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영상의 내용은 풋내기 클로저 팀인 검은 양의 결성과 이를 관리하게 된 감독관에 대한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이경태, 우정신, 김환진 등 유명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 또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 나딕게임즈의 신작 액션 MORPG '클로저스' (사진제공: 넥슨)
20일(수), 넥슨은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개시했다.
클로저스는 차원문을 넘어 '신 서울'을 습격해오는 괴수 '차원종'과 이를 저지하는 능력자 '클로저'의 전투를 다루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클로저 중에서도 어리고 재능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검은 양' 팀 멤버들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검은양 팀은 게임 중독 소년 이세하, 열혈 여고생 서유리, 차가운 미소녀 이슬비 등 개성 넘치는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다.
한편, 클로저스의 비공개 테스트 시작과 함께 지난 2012년 공개된 오프닝 영상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의 내용은 풋내기 클로저 팀인 검은 양의 결성과 이를 관리하게 된 감독관에 대한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아울러 이경태, 우정신, 김환진 등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를 담당, 영상 공개 당시 유저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 클로저스 오프닝 영상
(출처: 나딕 게임즈 유튜브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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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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