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과 바람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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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의 판매부진으로 한동안 생존여부가 불투명했던 게임개발사 가람과 바람이 최근 인터넷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를 운영중인 VSCOM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타이틀을 제작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씰의 판매부진으로 한동안 생존여부가 불투명했던 게임개발사 가람과 바람이 최근 인터넷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를 운영중인 VSCOM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타이틀을 제작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젝트 X라는 가칭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 작품은 3D 액션 게임 스타일로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씰 번들 파동으로 잠시 어수선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정비한 가람과 바람은 프로젝트 X의 홈페이지를 3월말에 오픈하고 내년 2/4분기에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가람과 바람은 지난해 인터코어라는 회사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자리를 옮기게 됐으며 씰 번들에 관한 입장표명으로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던 김무광씨도 현재 이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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