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마스터즈가 오늘인 21일(목), 국내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6종의 신규 마스터를 게임 내에 업데이트했다. 소프트빅뱅이 서비스하는 신작 AOS 게임, '코어마스터즈'의 국내 공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코어마스터즈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내에 다양한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안나', '데모나', '듀리온', '카즈', '크라카둔 3세', '연희진' 6종의 신규 마스터 추가다.




▲ 코어마스터즈의 신규 마스터, 재앙의 악조 '연희진'
코어마스터즈가 21일(목), 국내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6종의 신규 마스터를 게임 내에 업데이트했다.
소프트빅뱅이 서비스하는 신작 AOS 게임 '코어마스터즈'가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어마스터즈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내에 다양한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안나', '데모나', '듀리온', '카즈', '크라카둔 3세', '연희진' 6종의 신규 마스터 추가다.
이 중 신규 마스터 '연희진'은 아주 어린 나이부터 피리 솜씨가 뛰어나 음악의 천재라고 불렸다. 그녀는 열다섯살이 되던 해에 영주의 추천으로 황립 음악 아카데미의 입학 시험을 보게 되고, 현란한 곡을 단 한번의 실수 없이 완벽하게 연주했다. 하지만 그녀는 감정이 없는 연주를 한다는 이유로 시험에 떨어졌고, 자신의 불합격을 인정할 수 없었기에 아카데미 주변을 배회한다. 보다 완벽한 연주를 위해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살인'이었다. 좋은 악기를 갖고 있는 소녀를, 부모님을, 악기 장인을 차례로 살해하며 그녀는 끝을 알 수 없는 길을 떠난다.
'재앙의 악조'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잔혹한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는 연희진은 피리 연주자 답게 '음(音)'을 사용한 스킬을 주로 사용한다. 방향을 지정하여 마법 피해를 주는 '청의 울림', 지정한 대상부터 시작하여 3명에게 공격을 가하는 '농음의 선율', 사거리가 넓어지는 '산조연주' 등 특색있는 스킬로 코어마스터즈의 비중있는 마스터가 될 전망이다.
▲ 코어마스터즈의 신규 마스터 '연희진' (출처: 유튜브 코어마스터즈 공식 채널)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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