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카직스의 신규 스킨은 '사막의 수호자'라는 이름과 이국적인 디자인에서 고대 이집트 문명을 연상케한다. 황금과 에메랄드는 고대 이집트를 상징하는 귀금속이며, 카직스를 닮은 딱정벌레 장식도 당시 유물에서 곧잘 발견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고대 이집트가 딱정벌레 가운데 하나인 쇠똥구리를 신성시했기 때문인데, 똥을 굴리는 모습이 마치 태양을 움직이는 것 같아보였기 때문이다.


▲ '슈리마 사막'의 느낌이 물씬나는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
라이엇게임즈는 8월 27일(수),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스킨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를 테스트 서버를 통해 선행 공개했다.
최근 라이엇게임즈는 이집트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신규 챔피언 '모래의 황제, 아지르'나 사막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 모드 '승천' 등 세계관 속 '슈리마 사막'과 관련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 또한 이러한 대규모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예상된다.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의 주요 특징으로는 황금빛 갑주와 에메랄드 칼날를 들 수 있다. 아울러 어깨에서 발사되는 공허의 가시도 에메랄드로 바뀌었으며 명중 시 산산이 조각나는 연출이 추가됐다. 적의 고립 상태를 표시해주는 시각 효과도 마치 모래 바람에 휩싸이는 것처럼 보인다. 전체적으로 사막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잘 녹여낸 완성도 높은 스킨이다. 단, 아쉽게도 일반급 스킨으로 제작되고 있어 별다른 음성 변경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는 이미 완성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음 4.16 패치를 통해 정식 서버에 출시될 전망이다. 다음 정기 업데이트에 앞서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를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의 인게임 플레이 영상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에서는 이번 롤드컵 대표팀 선발전에 참가한 프로게이머들의 랭크 및 일반 게임을 관전할 수 있는 관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 관전하기 콘텐츠로 롤드컵 대표팀 선발전을 시작하기 앞서 연습 게임을 진행하는 프로게이머들의 챔피언 선택과 템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롤드컵 대표팀 선발전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롤챔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다른 선수들의 전적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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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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