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코리아는 소규모 인디 게임잼인 '홍익인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시작으로 인디 개발모임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홍익인간 프로젝트는 개발에 관심 있는 예비 개발자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참가팀이 모여 각각 기획과 제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유니티에서는 기술 지원 및 여러 물품들을 제공했다


▲ '홍익인간 프로젝트' 현장 사진 (사진제공: 유니티 코리아)
유니티 코리아는 소규모 인디 게임잼인 '홍익인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시작으로 인디 개발모임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4일(목) 밝혔다.
홍익인간 프로젝트는 개발에 관심 있는 예비 개발자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참가팀이 모여 각각 기획과 제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유니티에서는 기술 지원 및 여러 물품들을 제공했다.
유니티 코리아는 홍익인간 프로젝트 이전에도 '유나이트' 행사를 통해 인디 개발자들이 서로의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신의 게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유니티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unityhub)를 통해 다방면으로 인디 개발자를 지원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개최될 다양한 게임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유니티 코리아 한재영 커뮤니티 매니저는 “이번 게임잼을 통해 개발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개발자 커뮤니티들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들을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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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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