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레드문이 대만과 미국에 이어서 중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온라인 게임 레드문이 대만과 미국에 이어서 중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중국의 레드문 서비스에 대해 대만의 ‘세인트허밋’사와 계약금 30만달러와 매출액의 35%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백일승 마케팅 이사는 “중국은 온라인게임에 있어서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으로, 한발 앞서 진입,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중국내 인터넷 인프라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고 중국인의 정서가 우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라고 말했다.‘세인트허밋’사와의 중국 서비스 계약 확대에 대해서는 \"레드문이 대만에서 서비스된 이후 많은 중국 회사들의 제안이 있었으나 세인트 허밋사의 성공적인 대만 시장 진출과 중국어 서비스 경험에 후한 점수가 주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레드문의 중국어 타이틀인 `홍월`(紅月)’은 지난 9월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후 12월부터 유료 서비스 중이며 현재 회원수 6만, 동시접속자 4500명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대만에서 통용되는 중국어 번체자에서 중국 본토의 간체자로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이며 4월경 북경에 서버가 설치되고 베타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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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백일승 마케팅 이사는 “중국은 온라인게임에 있어서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으로, 한발 앞서 진입,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중국내 인터넷 인프라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고 중국인의 정서가 우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라고 말했다.‘세인트허밋’사와의 중국 서비스 계약 확대에 대해서는 \"레드문이 대만에서 서비스된 이후 많은 중국 회사들의 제안이 있었으나 세인트 허밋사의 성공적인 대만 시장 진출과 중국어 서비스 경험에 후한 점수가 주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레드문의 중국어 타이틀인 `홍월`(紅月)’은 지난 9월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후 12월부터 유료 서비스 중이며 현재 회원수 6만, 동시접속자 4500명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대만에서 통용되는 중국어 번체자에서 중국 본토의 간체자로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이며 4월경 북경에 서버가 설치되고 베타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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