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수), EA 스포츠의 축구게임 ‘피파 15’의 데모 버전이 선행 공개됐다. 이에 피파 15를 기다리는 많은 유저들이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영상을 찍어 공유하고 있다.




▲ 오는 23일(화) 발매 예정인 '피파 15'
9월 10일(수), EA 스포츠의 축구 게임 ‘피파 15’의 데모가 공개됐다.
이번 데모는 오는 23일(화) 발매될 피파 15의 콘텐츠들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다만 정식 버전과는 달리 한정된 게임 모드와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첼시' 등 유명한 몇 팀만을 선택할 수 있다.
▲ 피파 15 데모 플레이 영상 (출처: 유튜버 '노상식')
해당 영상은 유튜버 '노상식'이 피파 15 데모 버전 플레이를 직접 촬영한 것이다. 해당 유저는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대신, 양 팀의 플레이를 모두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전반적인 흐름을 촬영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래픽의 향상이다. 경기장은 훨씬 깔끔해졌으며 환호하는 관중들 한 명 한 명이 세밀하게 묘사되었다. 아울러 경기 도중 비치는 선수들의 얼굴 묘사와 조형은 실제 사람을 보는 듯할 정도로 큰 발전을 이룩했다. 단순히 생김새만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움직임 또한 자연스러워졌다.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모습은 피파 15에 도입된 '감성지능 기능(Emotional Intelligence)' 덕분이다. 이제 선수들은 경기 흐름에 따라 여러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여준다. 여기에 '다이나믹 매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관중들의 환호와 응원 소리는 물론, 생생한 게임 해설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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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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