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소프트, 요즘 흡수하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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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즈 테크놀러지 그룹은 더 러닝 컴퍼니의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Ubi소프트에게 매각한다고 밝혔다. 고어즈 테크놀러지 그룹은 더 러닝 컴퍼니의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Ubi소프트에게 매각한다고 밝혔다.
더 러닝 컴퍼니의 엔터테인먼트 부문이란 각각 SSi와 게임 스튜디오를 가리키는 것으로 현재 「미스트 3 -엑자일」, 「더 문 프로젝트」, 「디스트로이어 커맨드」, 「사일런트 헌터 2」, 「프랭커 어택」, 「워로드 4」, 「풀 오브 레이디언스 -루인 오브 미스 드래너」 등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참고로 작년 9월 마텔에게 더 러닝 컴퍼니를 매수했던 고어 테크놀러지 그룹은 75일만에 흑자수지가 가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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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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