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의 군주’는 서기 220년 경 삼국시대 말기의 중국으로 배경으로 한 전략 웹게임으로, 내성에서의 도시 관리는 물론 세계지도에서의 국가별전쟁과 던전에서 진행되는 삼국지의 유명 사건에 대한 간접 체험 등 삼국지의 다양한 사건을 웹 브라우저에서 체험할 수 있다








▲ '삼국의 군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이엔피게임즈의 실시간 웹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의 군주'가 '푸푸게임' 포털 사이트를 통해 9월 25일(목)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국의 군주’는 서기 220년 경 삼국시대 말기의 중국으로 배경으로 한 전략 웹게임으로, 내성에서의 도시 관리는 물론 세계지도에서의 국가별전쟁과 던전에서 진행되는 삼국지의 유명 사건에 대한 간접 체험 등 삼국지의 다양한 사건을 웹 브라우저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최대 5명의 무장과 2명의 문관을 전투에 투입시킬 수 있는 무장과 문관 시스템, 실시간 전술 조작 시스템, 24시 실시간 치열한 삼국의 전투를 통해 짜릿한 승리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전투 시스템 등으로 전략 시뮬레이션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재현해냈다.

▲ '삼국의 군주'는 위, 촉, 오나라 간의 전투를 그린 웹게임이다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스킬과 술책으로 국가의 승리에 기여하자
‘삼국의군주’는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적군의 공격 전법에 따라 전투를 진행할 부대의 순서를 결정할 수 있다. 무장의 순서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통해서 순서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변경 가능하며, 전투는 턴제로 진행된다.
유저는 부대의 전투 순서를 결정한 후 해당 턴에 진행하기 위한 전법을 선택해야 한다. 전법은 공격, 일반 돌격, 방어 3종이 있으며 각각의 전법은 상성이 적용되어 있다. 예를 들어 공격은 일반 돌격에, 방어는 공격에, 일반 돌격은 방어에 강하다.
게임 내 전투는 적군의 부대를 모두 전멸시켜야만 승패가 결정된다. 전투가 끝나면 결과에 따라 보상이 차등 적용된다.
‘삼국의 군주’는 위, 촉, 오 세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해 국가전을 펼칠 수 있다. 국가전은 30레벨 이후 진행할 수 있는 콘텐츠로 총 247 영지로 구성된 영지들을 자유롭게 이동하고 군대를 파견해 점령하는 방식이다. 다른 국가가 점령한 영지를 공격해 해당 성지를 획득할 수 있으며, 성지가 늘어날수록 국력이 늘어나고 군사물자 보상도 늘어난다. 또 술책을 사용해 국가전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술책은 해당 능력을 보유한 문관을 고용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국가전 화면에서 발동할 지역을 선택 후 발동하는 방식이다.


▲ 전투 전 각각의 상성을 고려해 전법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던전 공략부터 무술대회까지 즐길 거리도 풍성
‘삼국의 군주’는 삼국지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 가능한 던전 시스템을 제공한다. 던전은 일반과 스토리의 두 가지로 나뉘며 클리어 시 무장이나 경험치, 은화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반 던전은 10개 이상의 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삼국지 시나리오 흐름에 따라 NPC와 전투를 펼치는 방식이다. 스토리 던전은 적벽대전이나 강동전투 등 유명 전투를 그래도 재현한 것으로 일반보다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게임은 다른 게임의 패시브 스킬 처럼 기술 습득을 통해 아군에게 유리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기술은 20레벨부터 배울 수 있으며, 습득 시 일정량의 자원이 소모된다. 기술을 배우면 병력, 공격력, 경험치 등 다양한 수치가 증가된다.
이외에도 50레벨부터는 병기를 통해 부대의 공격력이나 방어력 병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병기도 기술과 마찬가지로 자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 기술을 습득하거나 병기를 제작하면 보다 유리하게 전투를 풀어갈 수 있다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삼국의 군주’는 은화와 목재, 식량 등의 4가지 자원이 제공된다. 각각의 자원은 병기 제작이나 아이템 구입,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된다. 이 자원은 자신의 영지 내에서 생산지를 건설해 매 시간마다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사나 장터, 암시장에서도 자원 획득이 가능하다.
먼저 제사는 모든 종류의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각 자원별 NPC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제사는 2시간에 한 번씩 무료로 진행 가능하며, 그 이상은 캐시인 금화를 사용해야 한다. 제사를 진행하면 일정 확률로 2배에서 최대 10배까지의 자원을 얻을 수 있다.
장터는 은화로 다른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이용 횟수는 1시간에 1회이며, 장보기 기술을 수련하면 30분마다 진행할 수 있다. 암시장은 지정된 횟수만 이용 가능한 다른 콘텐츠와 달리 무제한으로 자원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위급 상황을 위한 콘텐츠인 만큼 비용이 다른 것에 비해 비싸다.
이외에도 장수를 영입할 수 있는 주막, 다른 유저와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무술대회, 장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 중 장비 아이템은 자신이 고용한 무장에게 장착할 수 있는 것이다.

▲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무장을 강화할 수 있다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 제사를 통해 다양한 자원 획득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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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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