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국의 군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엔피게임즈)
이엔피게임즈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삼국의 군주'가 '푸푸게임' 포털 사이트를 통해 금일(25일) 오후 5시 정식 오픈된다고 밝혔다.
'삼국의
군주'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위·촉·오
세 나라의 정치적, 군사적 특징들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삼국의 군주'는 같은 국가에 속해 있는 여러 유저들의 도움을 받아
던전을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삼국의 군주'는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최초 로그인 후 자신의 국가를 선택만 해도 게임 캐시 100 금화를 증정하며, 오는 27일(토)까지 명장던전의 적군을 물리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캐시인 금화를 현상금으로 증정한다.
또한, 28일(일) 하루 동안 성지점령과 지원, 참가로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공성 포인트를 증정하며, 29일(월)은 3회 단철제사 시 5000 단철 및 제사 획득량 증가 버프 지급, 30일(화) 특정 세련 조건 달성 후 10점을 획득할 경우 지존세련 1회 지급, 10월 1일(수) 공성전 전투 시 경험치 추가 버프가 적용된다.
이뿐만 아니라, 10월 1일(수)까지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에 게임 공략 글을 작성하는 유저 중 5명을 추첨하여 게임 캐시 200 금화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유저들의 기대에 보답할 예정이다.
이엔피게임즈 김경목PM은 "삼국의 군주는 삼국지 게임 특유의 전략적인 부분을 강조해 플레이어 간 치열한 두뇌싸움을 경험할 수 있는 웹게임이다”며, “삼국의 군주 정식 오픈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게임에 많은 접속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삼국의 군주'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3g.pupu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