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낚시게임 \'더갓오브피싱\' 3월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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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는 내일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온라인 낚시게임인 \'더 갓 오브 피싱\'을 개발해 3월초 서비스 한다. NDS(대표 김용서)는 내일엔터테인먼트(대표 석철)와 공동으로 온라인 낚시게임인 `더 갓 오브 피싱(The God of Fishing 이하 GOF)`을 개발해 3월초 서비스 한다.
내일엔터테인먼트는 인터넷으로 실시간 낚시정보를 제공하는 낚시 전문업체며 게임 기획과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기존 낚시 게임들은 단순히 컴퓨터와 사용자간의 대결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GOF`는 온라인으로 동시에 1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사이버 낚시대회를 무제한 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GOF는 미끼, 채비(바늘, 줄, 찌 등 낚시도구의 조합)의 종류에 따라 찌의 움직임이나 낚는 물고기의 종류 및 크기가 달라지는 등 낚시장 분위기를 실제로 느낄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 게임을 즐기려면 전용 사이트(game.fishkorea.com)로 접속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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