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리그 전문업체인 PKO는 28일 케이블 TV방송인 대교방송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로게임리그 전문업체인 PKO는 28일 케이블 TV방송인 대교방송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PKO는 구단이나 게임업체들이 선호하는 안정적인 TV 중계매체를 확보하고 대교방송은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함으로써 교육방송으로 다져진 이미지를 전환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대교는 게임 방송 편성 및 제작, PKO는 리그 개최 및 운영에 관한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로 했다.
이는 리그사와 방송국 간에 시도되는 최초의 제휴로, 양 사는 지난 4개월간 2000 PKO 2nd Stage를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리그사 만의 노하우를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기존의 게임방송과 차별화를 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6일부터 공동으로 게임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게 되며 매일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대교방송(CH17)을 통해 방영하게 된다.
PKO의 임영주(33)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리그사로서의 자리매김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될것\" 이라고 말하고 \"대교방송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고 밝혔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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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PKO는 구단이나 게임업체들이 선호하는 안정적인 TV 중계매체를 확보하고 대교방송은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함으로써 교육방송으로 다져진 이미지를 전환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대교는 게임 방송 편성 및 제작, PKO는 리그 개최 및 운영에 관한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로 했다.
이는 리그사와 방송국 간에 시도되는 최초의 제휴로, 양 사는 지난 4개월간 2000 PKO 2nd Stage를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리그사 만의 노하우를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기존의 게임방송과 차별화를 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6일부터 공동으로 게임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게 되며 매일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대교방송(CH17)을 통해 방영하게 된다.
PKO의 임영주(33)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리그사로서의 자리매김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될것\" 이라고 말하고 \"대교방송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고 밝혔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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