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

/ 2
위자드소프트가 지난 26일 PC게임 유통사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함으로써 올해 코스닥을 향한 게임관련 업체들의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됐다. 위자드소프트가 지난 26일 PC게임 유통사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함으로써 올해 코스닥을 향한 게임관련 업체들의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됐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소프트맥스, 세고 엔터테인먼트, 위자드소프트, 액토즈소프트, 토미스정보통신 등이 올해 코스닥 상장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모두 코스닥 진출에 성공할 경우, 현재 엔씨소프트를 중심으로 게임관련 테마주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게임업체들의 적극적인 코스닥 진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국내 게임 유통사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한 위자드소프트는 현대증권을 주간사로 삼아 액면가 500원에 145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주당 공모가액을 5,500원~6,800원을 예상했다.
위자드소프트는 코스닥위원회의 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오는 6월 공모주를 청약해 올해 하반기 중 코스닥 시장에 등록할 계획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에 등록된 게임관련 업체는 엔씨소프트, 타프시스템, 이오리스, 비테크놀러지 등 4개 업체다.

<지봉철>

포가튼 사가 2 온라인 접속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