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온라인 게임이 국내에 본격상륙했다. 타이틀명은 중국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홍은이 개발한 3D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스페이스 3046>.
중국의 온라인 게임이 국내에 본격상륙했다.
북마크는 중국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홍은(洪恩; 대표 치우펑,池宇峰)이 개발한 3D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스페이스 3046>의 3월 중순 정식 출시를 앞두고 데모 버전의 다운로드 서비스(http://space3046.kingwars.com)를 28일 시작한다.
<스페이스 3046>은 98년, 99년 중국 게임 시장에서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2년 연속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중국 최고 인기 게임. 한국 게이머들의 기호에 맞게 현지화 작업을 끝내고 이번에 북마크의 게임 채널인 `킹워즈닷컴`(www.kingwars.com)을 통해 서비스하게 됐다.
미래의 우주 전쟁을 다룬 3D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페이스 3046>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게임으로 다양한 전략 구사, 전방위적인 카메라 각도 선택, 지능형 공격 기능 등 사실감 넘치는 3D 전략 게임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 본토 게임이 국내 시장에 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 <스페이스 3046> 출시는 `삼국지온라인` 게임으로 중국에서 회원 50만을 확보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북마크가 최근 중국 게임업체 홍은과 게임 소프트웨어 합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격 이루어진 것이다.
한편 <스페이스 3046> 3월 출시에 이어 후속 게임은 현재 5월 출시 예정으로 양사의 공동 개발로 제작되고 있다. 공동 개발에 의해 출시되는 게임은 향후 중국과 한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게 되며 한국 내 판권은 모두 북마크가 소유하게 된다.
홍은은 중국 제일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작 회사로 온라인게임과 교육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선두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개발력을 인정받아 인텔에서 30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북마크의 박성찬 사장은 “중국의 게임 수준은 아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번 <스페이스 3046> 출시가 중국의 축적된 기술력과 게임 개발력을 평가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한-중 게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승연>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북마크는 중국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홍은(洪恩; 대표 치우펑,池宇峰)이 개발한 3D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스페이스 3046>의 3월 중순 정식 출시를 앞두고 데모 버전의 다운로드 서비스(http://space3046.kingwars.com)를 28일 시작한다.
<스페이스 3046>은 98년, 99년 중국 게임 시장에서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2년 연속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중국 최고 인기 게임. 한국 게이머들의 기호에 맞게 현지화 작업을 끝내고 이번에 북마크의 게임 채널인 `킹워즈닷컴`(www.kingwars.com)을 통해 서비스하게 됐다.
미래의 우주 전쟁을 다룬 3D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페이스 3046>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게임으로 다양한 전략 구사, 전방위적인 카메라 각도 선택, 지능형 공격 기능 등 사실감 넘치는 3D 전략 게임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 본토 게임이 국내 시장에 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 <스페이스 3046> 출시는 `삼국지온라인` 게임으로 중국에서 회원 50만을 확보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북마크가 최근 중국 게임업체 홍은과 게임 소프트웨어 합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격 이루어진 것이다.
한편 <스페이스 3046> 3월 출시에 이어 후속 게임은 현재 5월 출시 예정으로 양사의 공동 개발로 제작되고 있다. 공동 개발에 의해 출시되는 게임은 향후 중국과 한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게 되며 한국 내 판권은 모두 북마크가 소유하게 된다.
홍은은 중국 제일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작 회사로 온라인게임과 교육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선두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개발력을 인정받아 인텔에서 30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북마크의 박성찬 사장은 “중국의 게임 수준은 아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번 <스페이스 3046> 출시가 중국의 축적된 기술력과 게임 개발력을 평가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한-중 게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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