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모바일게임 '세계정복 for Kakao'의 상승세로 인해 한빛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빛소프트가 6일 오전 11시 37분 기준, 주당 가격 전일 4,145원 대비 620원 오른 4,765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4.96% 오른 수치로, 상한가에 근접한 상태다. 한빛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한 이유는 지난 9월 30일 정식 출시된 모바일게임 '세계정복' 덕분이다


▲ 한빛소프트 CI
신작 모바일게임 '세계정복 for Kakao(이하 세계정복)'의 상승세로 인해 한빛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빛소프트가 6일(월) 오전 11시 37분 기준, 주당 가격 전일 4,145원 대비 620원 오른 4,765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4.96% 오른 수치로, 상한가에 근접한 상태다. 한빛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한 이유는 지난 9월 30일 정식 출시된 모바일게임 '세계정복' 덕분이다.
'세계정복'은 한빛소프트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역사 속의 실제 영웅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세계정복'은 6일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인기 1위, 최고 매출 39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출시일부터 지금까지 누적 다운로드 횟수 50만을 기록했고, 공식 카페 유저 수는 3만 5천 명을 돌파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대해 한빛소프트 측은 "한빛소프트의 네 번째 모바일게임 타이틀인 '세계정복'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유저를 유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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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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