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세가는 자체 임시 임원회의에서 사원중 300명의 퇴직 희망자를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26일 세가는 자체 임시 임원회의에서 사원중 300명의 퇴직 희망자를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퇴직 희망자 대상은 세가의 판매, 총무 관련부문을 제외한 주력 하드웨어인 DC 생산, 개발부문에서 모집한다. 퇴직일은 3월말로 결정되었으며 세가는 이전 1999년에도 1,000명의 퇴직 희망자를 모집하여 650명이 퇴직했던 바 있다.
게다가 4월부터는 소프트 개발부문과 게임센터 운영부문에서 1,600명의 직원을 관련회사로 이적시킬 계획이다. 이는 세가의 경영재건 방침중 하나로서 이적 및 퇴직 희망자를 합치면 현재 약 2,600명이라는 사원의 수를 700명으로 감축할 수 있다.
세가에서는 이로 인해 2001년 3월 결산의 퇴직금에 대해서 약 13억엔의 특별손실이 있지만 인원감축에 따른 고정지출이 연간 19억엔 정도 감소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게다가 4월부터는 소프트 개발부문과 게임센터 운영부문에서 1,600명의 직원을 관련회사로 이적시킬 계획이다. 이는 세가의 경영재건 방침중 하나로서 이적 및 퇴직 희망자를 합치면 현재 약 2,600명이라는 사원의 수를 700명으로 감축할 수 있다.
세가에서는 이로 인해 2001년 3월 결산의 퇴직금에 대해서 약 13억엔의 특별손실이 있지만 인원감축에 따른 고정지출이 연간 19억엔 정도 감소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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